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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종 운전면허 적성검사 갱신을 미루다가 면허정지 당하면 최대 100만원 과태료까지 물게 됩니다. 준비물만 제대로 챙기면 30분 안에 갱신 완료되는데, 서류 하나 빠뜨려서 재방문하는 분들이 절반이나 됩니다. 지금 바로 확인해서 한 번에 끝내세요.
2026년 적성검사 갱신방법
1종 운전면허 적성검사는 면허 발급일로부터 10년마다 받아야 하며, 기간 만료 전 6개월부터 갱신 가능합니다.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 민원실에서 접수하며,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합니다.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대기시간을 최대 2시간까지 단축할 수 있습니다.
필수 준비물 체크리스트
신분증 및 기본 서류
주민등록증이나 여권 등 신분증과 현재 1종 운전면허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. 분실한 경우 주민등록등본이나 주민등록초본으로 대체 가능하며,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이 필요합니다.
건강진단서 및 의료서류
지정 병원에서 발급받은 1종 운전면허용 신체검사서가 필수이며, 발급일로부터 1년 이내 것만 유효합니다. 시력, 청력, 색각 검사 결과가 모두 포함되어야 하고, 복용 중인 약물이 있다면 처방전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.
수수료 및 결제 수단
적성검사 수수료는 7,500원이며, 현금이나 신용카드로 결제 가능합니다. 면허증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 추가로 5,000원이 더 필요하고, 증명사진 1매(3.5cm×4.5cm)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.
온라인 예약 완벽가이드
실수하면 재방문하는 함정
가장 많이 실수하는 것이 건강진단서 유효기간 확인 누락입니다. 발급일로부터 1년이 지났거나, 1종이 아닌 2종용으로 발급받은 경우 다시 받아와야 합니다. 또한 면허증 분실 시 재발급 신청을 미리 하지 않으면 당일 처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.
- 건강진단서 유효기간과 1종 운전면허용 여부 재확인
- 면허증 분실 시 온라인으로 미리 재발급 신청
- 증명사진은 3.5×4.5cm 규격으로 최근 6개월 이내 촬영본
- 예약 확인번호 문자 메시지 캡처해서 저장
- 현금 또는 카드 중 하나는 반드시 지참
전국 시험장별 운영시간
지역별 운전면허시험장 운영시간이 조금씩 다르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. 대부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지만, 토요일 운영 여부와 점심시간은 시험장마다 차이가 있습니다.
| 지역 | 평일 운영시간 | 토요일 운영 |
|---|---|---|
| 서울/경기 | 09:00~17:00 | 09:00~12:00 |
| 부산/울산 | 09:00~16:30 | 운영 안함 |
| 대구/경북 | 09:00~17:00 | 09:00~13:00 |
| 광주/전라 | 08:30~16:30 | 09:00~12:00 |
